프리미엄 캡슐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가 그랑크뤼 커피 '리니지오 룽고'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리니지오는 '시작', '처음'이라는 뜻의 이탈리아어 '이니지오(Inizio)'에서 따온 말로 기대와 가능성으로 가득찬 하루의 시작을 나타낸다. 부드럽고 풍부한 곡물향이 인상적인 이 커피는 캡슐 디자인 역시 해를 연상시키는 따뜻한 오렌지 컬러를 사용했다고 업체측은 설명했다.
리니지오 룽고는 브라질과 콜롬비아산 원두가 블렌딩된 커피로, 브라질산 옐로 버본커피와 레드 버본커피, 콜롬비아 아라비카 원두가 조화를 이룬 것이 특징이다.
네스프레소의 새로운 그랑크뤼 커피 '리니지오 룽고'는 네스프레소 플래그십 스토어와 전국 네스프레소 부티크 매장 및 온라인(www.nespresso.com) 에서 구입 가능하다.
spring@fnnews.com 이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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