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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윤호가 엄친아라는 사실이 공개됐다.
8일 ‘7급공무원’에 출연 중인 임윤호의 소속사측은 “임윤호가 미국 뉴욕 주립대 출신의 유학파”라고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고교 시절 미국으로 유학을 떠난 그는 뉴욕주립대학교 재학 중 연기에 뜻을 품고 한국으로 돌아와 지인의 소개를 받아 본격적으로 연기를 시작했다고.
한국에서 연기를 시작한 임윤호는 최근 MBC 수목드라마 ‘7급공무원’에서 산업스파이 최우혁(엄태웅 분)의 동생 우진(JJ) 역으로 열연을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임윤호는 ‘7급공무원’ 6회에서는 우혁이 죽은 지 1년이 지나도록 안주머니에 형의 유골분이 담긴 팩을 휴대하고 다니는 복수심 불타는 캐릭터 JJ를 연기하면서 소름끼치는 눈빛 연기와 함께 강렬한 복수심을 소화해낸 것.
더욱이 1989년생인 임윤호는 183cm의 키와 70kg의 체격으로 얼굴과 몸매, 그리고 미국 뉴욕 주립대의 학력까지 완벽한 ‘엄친아’인 것이 뒤늦게 알려져 더욱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엄친아 임윤호가 출연하는 ‘7급공무원’은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55분 MBC에서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u-hui3@starnnews.com임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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