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日 프로그램 진행자 발탁 '한국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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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가 일본 프로그램에 메인 진행자로 나선다.
오는 9일 방송되는 일본 MXTV ‘칸즈메TV 매거진’에서 유키스는 아름다운 한국의 모습과 더불어 일상 속의 생활, 인기 아이돌로서의 진행상황을 리얼리티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앞서 지난 7일 도쿄 신오쿠보에서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유키스는 "이번 프로그램을 하면서 더 많은 팬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많은 기대를 하고 있으며 곧 한국의 명절인 설인데 한 해 많은 소망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특히 유키스의 일본 활동은 단순히 한류 인기 가수가 아닌 인정받는 해외 아이돌로서의 높아진 위상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유키스는 일본 뿐 아니라 해외 많은 나라들의 쇼케이스나 공연제의를 단순한 행사의 목적이 아닌 팬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한 방법으로 프로모션하고 있다.
한편 유키스는 국내컴백 전 일본 활동에 주력하고 이달 말 귀국해 오는 3월 정규3집을 발매할 예정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email protected]김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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