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푸른 도시 서울’ 모색하는 자리 마련된다
서울시는 13일부터 28일까지 영등포구 양화동 선유도 공원에서 매주 수·목요일 총 6차례에 걸쳐 푸른 도시 서울의 비전을 모색하는 '녹색공유도시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재)서울그린트러스트와 공동 주최하는 이번 강좌는 '녹색의 전환도시 운동', '후쿠시마에서 마르쉐까지', '협동조합과 사회적경제', '살아 숨쉬는 도시공명의 도시', '청년과 일자리', 'oo은 대학' 등을 주제로 열린다.
참가 대상은 녹색과 마을을 꿈꾸는 청년과 학생, 도시공동체 운동을 실천하는 풀뿌리 활동가, 녹색과 참여를 통한 도시혁신을 꿈꾸는 시민운동가, 이 시대의 새로운 전망을 찾는 모든 시민이다.
행사는 강사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며, 참가비로 회당 5000원씩 총 3만원만 납부하면 된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2월 13일까지 (재)서울그린트러스트(02-461-7432) 또는 이메일 [email protected] 으로 신청하면 된다.
[email protected] 김서연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