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수 합의금 3억, 각종 진실 밝히며 “허세 솔직히 인정한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2.11 08:53

수정 2013.02.11 08:53



최민수가 지금까지의 합의금을 밝혔다.

11일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에서는 평소 특이한 어룩, 허세, 각종 돌발행동 등으로 이슈가 됐던 최민수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처음으로 최민수는 자신의 행동에 대한 모든 진실을 직접 밝히며 각종 소문과 허세를 둘러싼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말할 예정이다.

특히 최민수는 사건사고가 너무 많아 “지금까지 합의금만 무려 3억원에 달한다”고 털어놔 MC들을 놀라게 했다고.

또한 최민수는 자신을 둘러싼 허세에 관한 이야기에 “허세 솔직히 인정한다”고 당당하게 밝혀 평소의 터프가이로 유명한 최민식 다웠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힐링캠프’에서는 최민수가 MC이경규 앞에서 실제로 무릎을 꿇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김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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