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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재욱의 근황이 공개됐다.
12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최근 지주막하출혈 수술을 받은 안재욱의 근황이 전해졌다.
이날 안재욱의 소속사 측은 전화 인터뷰를 통해 “안재욱은 미국에서 수술을 마친 뒤 회복실에서 회복 중이다”며 “식사도 문제없이 잘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재욱이 앓은 지주막하출혈은 뇌의 구조물 중에 있는 지주막 아래에 출혈이 생기는 병으로 증상으로는 극심한 두통과 통증을 유발한다. 특히 일부 통증이 심해 의식을 잃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재욱의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재욱 회복 중이라니 다행이다”, “안재욱 식사도 잘하고 있다니 마음이 놓이네. 얼른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길..”, “안재욱 근황에 의하면 큰 문제없는 거지? 빠른 쾌유를 빕니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재욱은 지난 4일(현지시간) 오전 8시부터 오후 1시까지 5시간의 대수술을 무사히 마쳤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김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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