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돈 되는 내 집 마련의 길’은 없는 것일까?
최근 몇 년 동안 주택경기 침체가 길게 이어지고 깡통주택이 급증하는 등 주택시장 상황이 악화되면서 시세 차익이 발생하는 내 집 마련은 불가능하다는 시각이 늘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기회가 남아 있다고 말하는 전문가들이 적지 않은 데 그들이 주목하는 곳이 수도권 북부지역.
특히 경기도 고양시를 싼 값에 내 집 마련도 하고 장기적으로는 시세 차익도 기대할 수 있는 투자적지로 꼽고 있다.
이는 고양시가 수원시에 이어 수도권에서는 두번 째로 인구 100만을 돌파하는 대도시로 성장하고 있을 뿐 아니라 수도권 북부지역의 교통과 유통의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고양시에서 그 혜택을 가장 빨리, 그리고 가장 많이 누릴 수 있는 곳이 삼송지구.
그리고 삼송지구 가운데서도 ㈜동원개발이 경기도 고양시 삼송지구 A17블록에 분양 중인 ‘삼송 동원로얄듀크’가 최적의 아파트로 꼽힌다.
무엇보다도 지역 여건이 가장 뛰어나다.
교통망 정비사업도 착착 이루어지고 있는데 올해 3월에는 지하철 3호선 삼송역과 원당역 사이의 원흥(가칭)역이 개통되면서 교통환경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지금도 ‘삼송 동원로얄듀크’에서는 삼송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강남역까지 20분대로 진입을 가능케 할 GTX도 곧 착공될 예정이어서 교통편의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 확실시 된다.
‘삼송 동원로얄듀크’는 특히 2년 동안 전세로 살아본 후 입주를 결정토록 하는 특별분양을 하고 있는데 전세값이 인근의 서울 은평지구에 비해 적게는 3,000만원에서 최대 9,000만원까지 저렴하다는 것이 최대의 강점.
2년 동안 살아보면서 향후 집 값 폭락 등의 위험이 감지되면 분양을 포기하면 되기 때문에 투자의 위험성이 거의 없다는 점도 메리트다.
현장 관계자는 “2년 후 분양을 포기하는 입주자는 거의 없을 것으로 본다”며 이 지역의 발전 가능성을 확신하고 있다.
‘삼송 동원로얄듀크’는 지상 17~21층, 10개 동 598가구. 전용면적 84.97㎡(구 33형) A타입 101가구, 84.96㎡(구 33형) B타입 199가구, 110.91㎡(구 40형) 100가구, 116.51㎡(구 42형) 198가구 등이다.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