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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돈이와 대준이의 메인 활동 의상이 공개됐다.
18일 형돈이와 대준이의 데프콘은 자신의 트위터에 “형돈이와 대준이의 메인 활동 의상입니다! 멋지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어 “22일 수록곡이 모두 공개돼요. CD도 한정판으로 찍었어요. 예약 필수! 19일 ‘스케치북’ 녹화를 시작으로 이번 음반 활동을 시작합니다!”라며 홍보를 잊지 않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울 청계천 징검다리 위에서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정형돈과 데프콘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은 화려한 무늬의 화이트셔츠에 블랙팬츠를 매치한 채 작은 가방으로 포인트를 주며 촌스러운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형돈이와 대준이 의상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형돈이와 대준이 의상 잘 어울린다”, “형돈이와 대준이 의상 무슨 콘셉트지? 여전히 촌티?”, “형돈이와 대준이 이번 앨범 활동도 기대된다. 파이팅!”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형돈이와 대준이는 오는 22일 새 앨범의 음원 모두를 공개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agnrad@starnnews.com최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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