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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경제권 특성화개발 세미나 21일 개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2.18 22:08

수정 2013.02.18 22:08

한국지역개발학회(회장 김호철 단국대 도시부동산대학원장)는 오는 21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한국교통연구원과 공동으로 'KTX경제권 특성화개발'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기조연설은 오재학 한국교통연구원 부원장이, 주제 발표는 조준범 목포대 교수, 정재훈 목원대 교수, 고영선 한국철도공사 박사가 맡는다.
사회는 전경구 대구대 교수, 토론에는 고석찬 단국대 교수, 나주몽 전남대 교수, 이성호 부산대 교수, 차동득 대한교통학회 환승연계시설위원장, 최봉문 목원대 교수, 김시곤 서울과학기술대 교수가 참여한다.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