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꽃미남’ 윤시윤-박신혜, 염장커플 4종 공개 ‘달달’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2.18 22:44

수정 2013.02.18 22:44



윤시윤-박신혜의 ‘염장커플 4종 포즈’가 공개된다.

18일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이웃집 꽃미남’ 13화에서 깨금(윤시윤 분)과 독미(박신혜 분)는 동물원 데이트, 커플티 맞춤, 영화관 데이트 등 연인으로서 한 발짝 더 가까워지며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살 예정이다.


무엇보다 깨미커플(깨금+독미 커플)이 가장 염장을 부르는 것은 집 앞, 동물원, 영화관 등 장소에 거리낌 없이 포옹하는 모습을 보이며 솔로들의 연애세포를 자극하는 장면.

이에 깨금은 때론 애교로, 때론 남자다운 매력으로 독미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팬더모자에 옷까지 갖추고 엉덩이를 흔들어대며 애교의 결정판을 보이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남자다운 박력을 보이는 것.

독미 역시 그동안 선보였던 은둔형 패션을 벗고 여성스러운 패션을 선보이며 사랑스러움을 더할 전망이다.


한편 올 겨울 최고의 로코로 평가받으며 단 4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이웃집 꽃미남’은 매주 월,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ladydodo@starnnews.com도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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