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다 이순신’ 조정석, 첫 촬영현장 공개.. ‘카리스마 발산’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2.19 10:33

수정 2013.02.19 10:33



조정석의 첫 촬영현장이 공개됐다.

19일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측은 최근 진행된 조정석의 첫 촬영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속에서 조정석은 완벽한 핏의 수트 차림에 깔끔한 헤어스타일로 카리스마와 자신감 넘치는 신준호로 완벽하게 변신한 모습이다.

또한 조정석은 ‘까칠 준호’에서부터 ‘카리스마 신대표’까지 촬영 내내 상황에 따라 ‘천의 얼굴’로 변신하는 캐릭터 제조기의 진면목을 보여줬으며 이번 신준호 캐릭터를 잘 표현하기 위해 피나는 다이어트까지 했다는 후문.

이에 제작사 에이스토리 관계자는 “신준호라는 캐릭터를 만들기 위해 힘든 다이어트까지 하며 열의를 보여줌과 동시에 역활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것을 보고 다시 한번 놀랐다”며 조정석의 열정에 놀라움과 큰 기대를 표시했다.


한편 ‘최고다 이순신’은 아버지의 죽음을 계기로 뜻하지 않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휩쓸리게 된 엄마와 막내딸의 행복 찾기와 사랑 이야기를 중심으로 가족의 화해와 진실한 자아 찾기, 나아가 진정한 행복에 대한 그림들을 그려갈 예정으로 오는 3월9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ujungnam@starnnews.com남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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