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가윤 첫 뷰티화보 공개, 초록 눈썹으로 ‘봄소녀 변신’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2.19 11:14

수정 2013.02.19 11:14



투윤의 허가윤이 봄의 시작을 알리는 4색 스프링메이크업 화보를 선보였다.

19일 공개된 패션매거진 ‘나일론’ 화보에서 허가윤은 독특한 초록 눈썹 등을 선보이며 첫 뷰티 화보에 도전했다.

이미 특유의 패션 감각과 여자들이 가장 부러워하는 몸매 등으로 화보 마다 화제를 불러 모았던 허가윤이지만, 패션화보가 아닌 뷰티화보에 도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재 전지윤과 함께 투윤으로 활동하고 있는 허가윤은 ‘24/7’을 통해 컨트리 콘셉트가 접목된패션을 새롭게 시도하며 음반 비주얼 디렉터로서 활약하는 등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면모를 드러내는 동시에 ‘나노몸매’로 화제를 모아 핫걸로 등극했다.

이러한 그녀의 매력은 이번 뷰티화보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났다.

이날 허가윤은 톡톡 튀는 네온 컬러를 이용한 4가지 스프링 메이크업으로 화보를 촬영 했다.

특히 허가윤은 초록색으로 눈썹에 포인트를 준 메이크업이 가장 마음에 든다며 “뷰티 화보 촬영은 처음이라 화보 찍는 게 아직 어렵고 생소하지만, 이렇게 얼굴의 새로운 모습을 알아가고 있는 것 같다.
재미있다”고 첫 뷰티 화보의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번 화보를 진행한 나일론 코리아의 에디터는 “도자기처럼 매끈하고 빛나는 피부라 어떤 메이크업도 잘 소화한다”며 “플래시가 터질 때마다 표정이 시시각각 달라진다”고 감탄과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허가윤이 속한 유닛 투윤은 지난주 ‘24/7’의 활동을 공식적으로 마무리했으며, 오는 21일 포미닛으로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유나이티드 큐브 콘서트’ 무대에 설 예정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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