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유닛, 정규 2집 앨범에서 4인조로 컴백 ‘미모의 새 멤버’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2.19 12:58

수정 2013.02.19 12:58



블락비 지코의 프로듀싱 참여로 화제를 모은 디유닛이 3월 새 멤버를 추가해 4인조로 컴백한다.

기획단계부터 앨범별로 팀원이 수시로 바뀌는 유닛콘셉트를 채택한 디유닛은 오는 3월4일 새로운 정규앨범을 발매와 함께 멤버 추가를 미리 예고하고 나섰다.

특히 이번에 합류한 새 멤버는 아직까지 비공개 상태이지만 상당한 미모와 실력을 겸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번 새 멤버의 합류에는 블락비 지코의 입김도 작용한 것으로, 앨범 프로듀싱을 맡아온 지코의 색깔을 확실히 보여줄 예정이다.


2012년 5월경부터 디유닛 앨범을 조금씩 준비해온 지코는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와 실력을 이번 앨범에 전부 쏟아 부었다.



이미 ‘난리나’와 ‘닐리리 맘보’를 연속을 히트시킨바 있는 지코는 다른 가수의 앨범을 프로듀싱 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디유닛은 이번에 발매되는 정규 2집 앨범 발매로 데뷔 7개월 만에 곡수가 22곡에 달해 3대 기획사 못지않은 음악부자로 불리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agnrad@starnnews.com최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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