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튼 월드와이드 호텔 브랜드인 콘래드 서울이 19일 개관 100일을 맞았다.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 옥상정원에서 임직원 100 명이 보라색 풍선 100개를 하늘로 날려 보내고 있다. 콘래드 서울은 이날 날려 보낸 100개의 풍선 안에 있는 카드에 적힌 미션을 완수하는 주인공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달할 계획이다. 2013.2.19 김범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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