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절세의 모든 것...펀드마을에서 확인하세요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2.19 15:20

수정 2013.02.19 15:20

'First-Class 경제신문' 파이낸셜뉴스가 건전한 펀드 투자 문화를 조성하고 위기에 처한 자산운용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2013 제5회 펀드마을'을 개관합니다.

펀드마을에서는 펀드 관련 재교육은 물론 요즘 뜨는 유망 펀드, 세법 개정에 따른 절세 비법, 재무상태에 맞는 컨설팅 등 다양하고 알찬 재테크 정보를 1대 1 상담을 통해 제공합니다. 이번 펀드마을은 투자자와 금융투자업계 모두 '윈윈'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을 도입했습니다. 서울의 대표적인 중산층 거주지역인 양천구 '홈플러스 목동점'에서 행사를 개최, 투자와 쇼핑이 함께하는 열린 박람회를 모색합니다.

최근 대내외 경제환경 불안에다 저금리, 세법개정, 부동산 약세가 지속되면서 재테크 시장 또한 혼미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이에 올해는 '당신이 모르는 부자비법'이라는 대주제 아래 강창희 미래와 금융 연구포럼 대표, 안수남 세무법인 다솔 대표, 김동엽 미래에셋은퇴교육센터장, 안명숙 우리은행 부동산팀장 등 전문가들을 모시고 주식, 펀드, 부동산 등 분야별로 재테크 전략을 점검하는 장을 마련했습니다.

균형 잡힌 재테크를 통한 성공적 자산관리의 지름길 '펀드마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푸짐한 경품(42인치 LED TV 1대, 청소로봇 아이클레보 3대, AJ렌터카 제주 이용권 5매, 블랙박스 5대, 태양광 하이패스 3대, 와이(WHY)시리즈 2세트, 키자니아 4인가족 이용권 3매)도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일시: 2013년 2월 20일(수) 오전 10시30분~오후 2시

■장소: 서울 목동 홈플러스 목동점 문화센터(1층)

■주최: 파이낸셜뉴스

■문의: 파이낸셜뉴스 펀드마을 사무국

전화 (02)2003-7431, 팩스 (02)2003-7330

e-메일 ssyoo@f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