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열애설, 얼마 전 짐스터게스 연인관계 부정하더니 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2.19 16:56

수정 2013.02.19 16:56



배두나-짐스터게스 열애설이 또 한 번 불거졌다.

19일 해외 한 연예매체는 “짐 스터게스의 새로운 여자친구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 함께 출연한 배두나”라는 글과 함께 배두나와 짐스터게스의 파파라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매체는 “짐 스터게스와 배두나는 몇 주 전 베니스 해변가에서 점심을 먹은 후 다정하게 길을 걸었다. 두 사람은 갓 사랑을 시작한 커플의 모습이었다”라고 덧붙여 배두나와 짐스터게스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배우 배두나와 영국출신 미남배우 짐스터게스는 워쇼스키 남매의 할리우드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 함께 출연해 친분을 쌓았으며, 지난해 12월 ‘클라우드 아틀라스’ 내한 홍보 당시 다정한 모습을 보여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배두나 측은 “서로 친해지려 노력했고 지금은 굉장히 친하다”며 짐스터게스와 친분을 과시, 열애설을 일축했다.

하지만 해외 매체의 이번 파파라치 사진이 공개되며 배두나와 짐스터게스의 열애설은 다시 한 번 수면 위로 떠올랐고, 열애설의 진실과 짐스터게스에 대한 네티즌의 궁금증은 높아지고 있다.


한편 배두나는 현재 해외여행을 다니며 휴식기를 갖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ladydodo@starnnews.com도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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