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사로는 에너지관리공단 박경빈 실장, 한국인정원 노재동 팀장, 한국섬유기술연구소 이정현 팀장 등이 나서 상세한 설명과 함께 맞춤형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한상의는 "국내뿐만 아니라 유럽연합(EU), 미국, 중국 등 주요국들의 환경규제가 강화되는 추세인 가운데 관련규제를 알지 못해 불필요한 피해를 겪는 기업들이 생길 수 있다"며 "이번 설명회가 환경.기후 관련 정책과 규제에 대한 궁금증을 말끔히 씻어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yoon@fnnews.com 윤정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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