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서울 태평로 삼성본관에서는 삼성에버랜드 김봉영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한국해비타트운동 본부 정근모 이사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에버하우스(Ever House)업무 협약식이 열렸다.
'에버하우스'로 이름 붙여진 이번 사업은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삼성에버랜드가 업의 특성을 살린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실시한다.
이 자리에서 삼성에버랜드는 한국해비타트 측에 올 한해 '에버하우스' 사업에 사용될 후원금 3억원을 전달했다.
삼성에버랜드는 '에버하우스' 사업에 E&A(Engineering&Asset) 사업부의 특성과 보유 역량을 활용해 '친환경.에너지 절감형' 개념을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hwyang@fnnews.com 양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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