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화 콤플렉스, 쌍꺼풀 아닌 엉덩이! “엉덩이계의 히말라야”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2.19 19:52

수정 2013.02.19 19:52



정용화의 콤플렉스가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푸른밤 정엽입니다’(이하 푸른밤)에 출연한 씨엔블루가 자신들의 콤플렉스를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는 성공적인 연기 데뷔를 거둔 씨엔블루에게 앞으로 맡아보고 싶은 역할을 묻는 질문에 정용화는 하이틴 농구 드라마의 주인공, 이정신은 킬러 같은 악역, 강민혁은 반전 있는 역할, 이종현은 장풍을 쏘는 액션물에 출연하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각자의 외모 콤플렉스에 대해 묻는 질문에 강민혁은 빈약한 엉덩이, 이종현은 잘 자라는 수염, 이정신은 팔자 주름, 정용화는 피곤하면 생기는 쌍꺼풀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본인들이 꼽은 콤플렉스와는 달리 다른 멤버들은 이정신의 ‘코땀’과 정용화의 엉덩이를 ‘엉덩이계의 히말라야’라며 놀려댔다.



이에 디제이 정엽은 자신의 엉덩이도 만만치 않다며 대결을 제안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푸른밤'은 매일 밤 12시에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ladydodo@starnnews.com도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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