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프렌드 수입 공개, PC방 알바생보다 적은 금액 ‘깜짝’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2.19 20:19

수정 2013.02.19 20:19



보이프렌드 수입이 공개돼 네티즌을 놀라게 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엠넷 ‘비틀즈코드2’에 출연한 보이프렌드가 “데뷔 후 가장 큰 수익이 얼마인가”라는 질문에 “아직 손익분기점을 못 넘어 수입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보이프렌드는 “가장 큰 돈을 만져 본 적이 언제냐”라는 물음에는 “이번 설날에 사장님이 수고했다는 의미로 용돈을 주셨다”며 “1인당 100만원을 받았다”고 답했다.


이에 MC 장동민은 “1년 8개월 동안 알바를 했으면 (100만원 보다) 더 많이 벌었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보이프렌드 수입 공개를 접한 네티즌은 “아직 손익분기점을 못 넘겼다고? 놀랍다”, “100만원이 가장 큰 수익이라니 왠지 안타깝다”, “마이너스 아닌게 어딘가. 이러다 사라지는 아이돌이 수두룩하다”, “근데 얼마를 투자했길래 아직이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비틀즈코드2’는 매주 월요일 11시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nstmf@starnnews.com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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