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 키스신, 한 길로 돌진하는 ‘폭풍 릴레이 키스’ 화끈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2.20 11:24

수정 2013.02.20 11:24



주원 키스신이 공개돼 화제다.

20일 MBC 수목미니시리즈 '7급 공무원' 측은 주원과 최강희의 폭풍 릴레이 키스 스틸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원과 최강희는 애틋하고 수줍음 가득했던 지금까지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저돌적인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두 사람은 웃음기를 쏙 뺀 진지한 모습으로 키스신 촬영에 임했으며 옷장과 침대를 넘나드는 격정적인 키스를 선보여 스텝들 사이에서는 그 동안 못다한 스킨십에 대한 보상이라도 받으려는 거 아니냐는 흐뭇한 농담이 나올 정도였다고.

이에 '7급 공무원'의 제작사 측은 "그 동안 서로커플의 키스신은 언제쯤 방송되는 거냐는 문의가 많았다"며 "심혈을 기울여 찍은 만큼 여운을 남길 장면이 될 것이다.
키스신에 이어 두 사람의 사랑이 어떻게 진행될 지 지켜봐 달라"며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주원 키스신을 접한 네티즌들은 "금사빠 주원, 이제 한 풀었네", "정말 한길로 돌진하니 뭔가 이루어 내는군요 주원 최고!", "스틸만 봐도 설레네", "둘 다 전생에 나라를 구한 것이 틀림없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주원의 키스신은 20일 '7급 공무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ujungnam@starnnews.com남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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