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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라스트 스탠드’의 주연배우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방한 기념 기자회견이 20일 오전 서울시 여의도 콘래드 호텔 파크볼룸에서 진행된 가운데 배우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라스트 스탠드는 ‘장화, 홍련’,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달콤한 인생’, ‘악마를 보았다’의 김지운 감독의 헐리우드 데뷔작으로 희대의 마약왕과 작은 국경마을 보안관 사이에서 벌어지는 생애 최악의 혈투를 그린 숨 막히는 액션 영화다.
한편, 영화 라스트 스탠드는 오는 2월 21일 개봉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usim89@starnnews.com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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