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광, 학교 후배들을 위해 모교 입학식 축하공연 나서 ‘기대↑’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2.20 14:30

수정 2013.02.20 14:30



비스트 멤버 이기광이 학교 후배들을 위해 무대를 펼친다.

오는 26일 오후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는 2013학년도 서울종합예술학교 입학식이 열려 비스트, 헬로비너스, 타이니지 등 인기 아이돌 그룹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비스트의 멤버 이기광은 무용예술학부 스트릿댄스학과 08학번, 타이니지 멤버 도희와 민트는 입학을 앞둔 예비 13학번이기 때문에 의미가 남다른 것.

또한 이날 무대를 펼치는 이기광은 2PM 장우영과 미쓰에이 지아-페이와 같은 학부 동기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행사는 김병찬 아나운서(쇼호스트학부 교수)와 현영 (패션모델예술학부 교수)가 MC를 맡아 ‘나가수’ 소향, ‘빅마마’ 이지영 교수, ‘버블 시스터즈’ 영지 교수 등 실력파 여가수들의 축하 공연 외에 뮤지컬배우 이태원과 정영주, 테너 하만택과 소프라노 안수경, 김세황&메이세컨 교수 밴드 등의 공연이 진행된다.

뿐만 아니라 한국 현대무용계 대모 육완순 선생과 MBC미술센터 오순심 부장 등에게는 학교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하여 감사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서울종합예술학교 입학식에는 김연우, 박성호, 표인봉, 이재규, 장태유, 유철용 등 학교 재직 스타 교수 외 많은 인기 연예인들도 대거 참석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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