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택시 운행 중단률 31.2%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2.20 14:45

수정 2013.02.20 14:45

20일 운행을 중단한 택시가 모두 4만7880대(오후 1시 현재)로 집계됐다.

국토해양부는 파업에 참여한 8개 시도 15만3246대의 택시 가운데 운행 중단중인 택시는 4만7880대로 운행 중단률 31.2%라고 20일 밝혔다.


이는 이날 오전 6시 기준의 운행 중단률 20.7%에서 10.5%포인트 올라간 수치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의 운행 중단률은 28.6%이며 강원, 대전, 충남, 충북, 세종 등 5개 시도의 운행 중단률은42.2%다.


한편, 부산과 대구, 광주, 울산,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등 9개 시도의 택시노사는 이날 운행 중단에 참여하지 않았다.



ck7024@fnnews.com 홍창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