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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호피앤씨, 재산재평가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2.20 14:59

수정 2013.02.20 14:59

대호피앤씨는 경남 양산시 산막동 외 2곳에 대해 재산재평가 실시를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재평가 대상의 장부가액은 752억원이다.

kmh@fnnews.com 김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