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강좌는 글로벌 금융뉴스, 경제·금융지, 영문 애널리스트 보고서 등 다양한 자료를 활용해 고급 영어표현법을 배우는 과정이다. 특히 프레젠테이션 작성 및 시연으로 영어발표 능력을 높이고 영문보고서 작성 후 개별 첨삭지도로 영어작문 능력도 쌓을 수 있다.
이 과정은 2개월 간 매주 2회(월·수) 저녁반(19시~21시)으로 운영된다. 회원사 임직원은 할인된 가격으로 수강할 수 있다.
강사진은 글로벌 금융기업에서 다년간 실무경력이 있는 원어민 전문가다. 모든 강의는 영어로만 진행된다.
수강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skjung@fnnews.com 정상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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