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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선 보령제약 회장, 에콰도르 명예영사로 임명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2.20 17:03

수정 2013.02.20 17:03

김은선 보령제약 회장이 주한 에콰도르 명예영사로 임명됐다.

보령제약은 김은선 회장이 20일 오전 서울 사직로 외교통상부에서 열린 명예영사 인가식에서 인가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인가식에는 니콜라스 트루히요 네울린 주한 에콰도르 대사와 외교통상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hsk@fnnews.com 홍석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