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트 디자인연구소는 매년 두 차례 라이프스타일과 소비 트렌드를 분석해 현대인들이 선호하는 디자인 트렌드를 발표하고 이를 토대로 신제품을 출시해오고 있다.
2004년 디자인연구소 설립 이래 9년째 발표되고 있는 디자인 트렌드는 이제 인테리어, 디자인 업계뿐 아니라 건축, 자동차, 전자, 정보기술(IT) 등 여러 산업계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
리바트는 2013년 디자인 키워드로 'Lean on me(내면의 치유)'를 선정한 이유에 대해 "현대인은 지친 몸과 마음을 기댈 안식처가 필요하다. 사회적인 테마인 공감과 위로, 소통과 정화, 융합과 다양성의 존중이 디자인에도 힐링이라는 콘셉트로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조용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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