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협회는 '외식전문기업이 중기 적합업종 권고 대상 제외돼야 한다'는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조동민 협회장은 "제빵업과 현재 논의 되고 있는 음식업에 대한 적합업종 선정과는 다르다"며 "음식업종의 글로벌화를 위해서는 소기업에서 중견 기업으로 성장하는 전문업체에 대해서는 정부가 적극 관심을 갖고 오히려 도와주어야 한다"고 선을 그었다. 한편, 협회는 음식업종에 대한 적합업종 지정과 관련해 비상대책위원회를 운영 중이며 오는 3월30일까지는 협의를 계속하기로 했다.
spring@fnnews.com 이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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