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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민우가 일본잡지 표지를 장식했다.
최근 배우 노민우는 2월달 일본 한류잡지인 ‘TOP’, ‘한류피아’, ‘LOVE! 한국TV 드라마’ 등의 표지모델로 등장했다.
이는 지난해 방송된 SBS 플러스 드라마 ‘풀하우스 TAKE2’가 일본 TBS에서 전파를 타면서 인기를 얻은 결과.
노민우는 ‘풀하우스 TAKE2’에 출연하면서 ‘미짱’이라는 애칭을 얻었으며 일본내 DVD 판매순위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특히 장근석 이후 한류스타가 동시에 여러 잡지에 표지 모델로 나선 것은 드문 일로 노민우는 차세대 한류스타임을 입증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한국과 일본에서 단독 콘서트를 마친 노민우는 현재 영화 ‘명량 회오리 바다’를 촬영 중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ujungnam@starnnews.com남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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