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파세코, 중형 의류관리기 출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2.25 15:02

수정 2013.02.25 15:02

파세코는 지난해 3월 소형 의류관리기를 출시한 데 이어 최근 중형 의류관리기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중형 의류관리기(PCD-GB615, PCD-GW615)는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판매가 가능하다. 프리스탠딩 설치 방식으로 기존의 살균건조와 탈취기능은 물론 옷 냄새를 잡아주는 아로마 시트 기능이 추가됐다. 제품 전면을 글라스로 설계해 디자인의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지난해 출시된 빌트인 전용 소형 의류관리기(PCD-B613, PCD-F613)는 1.3m 높이의 콤팩트한 제품으로 1인 가구 중심의 소형 오피스텔에 공급되고 있다.

제품은 가구도어부착형과 프리스탠딩형 2가지가 있다.
일반적으로 세탁한 옷을 곧바로 보관할 수 있도록 세탁기 위에 설치된다. 특히 이 제품은 지난 14일 도어장치에 관한 특허를 획득하는 등 제품에 대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파세코 유일한 대표이사는 "제품 크기는 작아졌지만 안전성과 품질을 최우선으로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기술력과 디자인이 향상된 고품질의 의류관리기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happyny777@fnnews.com 김은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