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호 우승, 손호영 제치고 최종우승..‘최고의 스피드맨’ 등극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3.03 12:23

수정 2013.03.03 12:23



권태호가 최종우승을 차지했다.

3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출발드림팀 시즌2’(이하 드림팀2)에서는 제2회 스노레이스 최강자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설원레이스 3종경기로 우비레이스, 튜브전함 레이스, 스노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러한 가운데 스노레이스 대결에서 권태호와 손호영이 최종우승을 놓고 맞붙게 됐다.

권태호와 손호영은 강한 자신감과 우승 욕심을 드러내며 도전에 나섰다.

두 사람은 비슷한 속도로 눈 언덕을 내려왔다. 하지만 권태호가 먼저 깃발을 낚아채면서 우승을 차지, ‘최고의 스피드맨’으로 등극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최성조, 임치빈, 김동성, 손호영, 이관훈, 브라이언, 한민관, 김지호, 조세호, 남창희, 쇼리, 박재민, 권태호, 서태훈, 형곤-승엽(A-JAX), 엔-홍빈(VIXX), 찬용-상훈(백퍼센트), 장민호-렌(렌미노), 이두혁-최정빈(로열패밀리) 등이 출연해 경기를 펼쳤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nstmf@starnnews.com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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