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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일주가 70년대 군복 자태를 뽐냈다.
지난 5일 배우 지일주는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이게 바로 70년대 군복 스타일 오늘 방송은 보셨나요? 군대 다녀온 이후로 달라진 지성이 기대해 주세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세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지일주는 오지성역으로 열연 중인 KBS2 TV소설 ‘삼생이’의 촬영 현장에서 훈훈한 외모와 완벽 비율로 70년대 군복을 완벽히 소화했으며 이어 다른 사진에서는 특유의 눈웃음으로 촬영장 활력소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특히 지일주는 초근접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굴욕 없는 무결점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으며 평소보다 한층 더 늠름한 자태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일주 완전 멋져요”, “지일주 드라마 잘 보고있어요”, “70년대 군복인데도 잘 어울려요”, “제대 후 더 멋있어진 지성이 모습 기대된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6일 방송된 ‘삼생이’에서는 지성(지일주 분)이 금옥(손성윤 분)을 향한 마음을 정리하고 삼생(홍아름 분)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기 시작하면서 동우(차도진 분)와 삼각관계를 형성하는 모습이 그려져 앞으로 이들의 삼각관계가 어떻게 전개될 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nstmf@starnnews.com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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