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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2’ 훈남 6인방의 활약이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녹이고 있다.
아이리스가 된 장혁(정유건 역)으로 인해 새로운 국면을 맞은 ‘아이리스2’에서 환상의 팀워크를 자랑하고 있는 훈남 6인방 이준-김형곤, 백성현-이승학, 지민-고윤이 이색 매력을 발휘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극중 오연수(최민 역)의 제안을 받고 NSS에 합류한 이준(윤시혁 역)과 김형곤(송영민 역)은 티격태격하는 선후배 사이로 등장해 깨알 같은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실과 바늘처럼 늘상 함께 움직이는 백성현(강병진 역)과 이승학(김지헌 역) 역시 찰떡같은 궁합을 자랑하며 첩보작전의 꽃과 같은 역할을 해내고 있다.
마지막으로 극악무도한 테러집단인 아이리스에서 지민(제이미 역)과 고윤(유진 역)이 냉혈한 카리스마를 발휘하며 존재감을 높여가고 있는 가운데 범상치 않은 액션 실력까지 선보이며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것.
이에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시혁이랑 영민이 아웅다웅하는 모습 볼 때마다 엄마 미소가 절로~”, “병진이랑 지헌이도 이제 현장 요원으로 나온다하니 더 자주 붙어 다닐 듯!”, “아이리스에도 이런 훈남들이 있는 줄 몰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눈이 호강하는 훈남 콤비 6인방의 활약으로 극의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아이리스2’ 9회는 오는 13일(수) 밤 10시에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nstmf@starnnews.com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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