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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이 ‘여자 송해’라는 애칭을 얻는다.
12일 방송되는 MBC ‘블라인드 테스트 180도’에서는 ‘국가대표 치어리더를 찾아라’라는 테스트를 진행한 가운데 국가대표 치어리더와 초등학생때 딱 한번 응원단장을 해본 일반인이 등장한다.
최근 녹화에서 치어리더들은 게스트들을 위해 직접 치어 응원 구호를 선보이며 전현무에게는 ‘개코 전현무’, 성대현에게는 ‘일반인 대표 성대현’이라는 애칭을 지어줬다.
이어 박미선에게는 최고령 여자 MC라며 ‘여자 송해’라는 애칭을 붙여줬고 이에 박미선은 최고령이 아니라며 부인했지만 3-3-7 박수로 올드한 응원을 선보이며 세대차이를 극복하지 못했다.
또한 엠블랙 지오에게는 본명인 ‘정병희’를 외쳤고 이에 전현무가 “병희가 뭐예요?”라고 묻자 당황한 지오는 “제 본명이 정병희예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매주 색다른 블라인드 테스트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는 MBC ‘블라인드 테스트 180도’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50분에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김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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