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컴퓨터와 스마트폰 등 각종 IT 제품 사용으로 40대 이후 콘택트렌즈를 착용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는 반면 불편을 호소하는 사람도 많다. 노안고객이 원하는 것은 사물을 모든 거리에서 편안하게 볼 수 있는 '편안한 시력'이다.
업계 한 관계자는 "노안 교정용 콘택트렌즈를 성공적으로 착용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처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렌즈에 대한 교육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그는 "안경원에 방문한 노안고객에게 적절한 교정방법을 선택해 처방하기 위해서는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이 매우 중요하다"며 "콘택트렌즈에 대한 선입견을 깨는 것이 필요하다고"고 덧붙였다.
한국시바비젼 - 3중 컴포트 테크놀로지 적용
한국시바비젼(주)(상무 추의경)은 초기 노안을 비롯해 다양한 범위의 노안 착용자에게 처방할 수 있는 '에어옵틱스 아쿠아 누진다초점 콘택트렌즈'를 선보이는 동시에 관련 교육을 활발히 진행, 인기를 모으고 있다.
출시 배경에는 2020년까지 한국의 50%가 40대로 구성될 것이며, 이들은 노안에 접근하게 돼 노안 교정용 콘택트렌즈가 필요함에 따른 것이다.
이 제품은 3중 컴포트 테크놀로지가 사용돼 △5배 높은 산소공급으로 건강한 눈을 유지함 △보습성분 결합으로 편안함 △플라즈마 표면처리로 이물질 부착에 안전한 특징을 갖고 있다.
시바비젼 관계자는 "노안을 교정하기 위해서는 착용자의 우선순위를 이해해 올바른 균형을 찾는 것이 중요하며, 안경원에 고객이 방문시 예상되는 문제를 발생 이전에 알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바슈롬 - 단순화된 렌즈 피팅의 높은 성공률
(주)바슈롬코리아(대표이사 김형준)의 '소프렌 멀티포컬'은 다초점으로 설계된 디자인으로 단순화된 렌즈 피팅의 높은 성공률로 원·중·근거리 모두 선명한 시력을 제공한다.
또한 바슈롬의 첨단 멀티포컬 디자인 기술을 적용, 가까운 거리는 물론 먼 거리에서도 자연스런 시야를 제공한다.
특히 비이온성 재질로 눈의 건조함과 단백질 부착을 줄여줘 오랜 시간 착용해도 부드럽고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인터로조 - 비구면 가공으로 우수한 착용감
(주)인터로조(대표이사 노시철)는 최근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이 콘택트렌즈 시장의 성장성에 주목, 인터로조가 주력하는 원데이 렌즈의 수요 확대로 점차 시장 점유율이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 8일 인터로조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95억6천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1.9% 늘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300억7천만원으로 22.8%, 당기순이익은 86억 6천만원으로 26.7% 각각 증가했다. 이에 앞서 지난 4일, 중국 호리엔사와 39억700만원 규모의 콘택트렌즈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으며 계약기간은 2014년 2월 28일까지이다.
한편 인터로조는 누진렌즈인 '멀티비전'을 2003년부터 해외에 수출, 국내에서는 2007년 식약청으로부터 제조 및 판매허가를 받았다. 이 제품은 한국인의 평균 동공크기에 맞는 렌즈디자인을 적용해 착용 후 적응시간이 짧아졌으며, 캐스트몰드 방식으로 비구면 가공해 착용감과 움직임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FDA에서 인증한 자외선 차단제를 첨가, 유해광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한다.
bluebihong@fneyefocus.com fn아이포커스 이지연기자
업계 한 관계자는 "노안 교정용 콘택트렌즈를 성공적으로 착용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처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렌즈에 대한 교육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그는 "안경원에 방문한 노안고객에게 적절한 교정방법을 선택해 처방하기 위해서는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이 매우 중요하다"며 "콘택트렌즈에 대한 선입견을 깨는 것이 필요하다고"고 덧붙였다.
한국시바비젼 - 3중 컴포트 테크놀로지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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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바비젼(주)(상무 추의경)은 초기 노안을 비롯해 다양한 범위의 노안 착용자에게 처방할 수 있는 '에어옵틱스 아쿠아 누진다초점 콘택트렌즈'를 선보이는 동시에 관련 교육을 활발히 진행, 인기를 모으고 있다.
출시 배경에는 2020년까지 한국의 50%가 40대로 구성될 것이며, 이들은 노안에 접근하게 돼 노안 교정용 콘택트렌즈가 필요함에 따른 것이다.
이 제품은 3중 컴포트 테크놀로지가 사용돼 △5배 높은 산소공급으로 건강한 눈을 유지함 △보습성분 결합으로 편안함 △플라즈마 표면처리로 이물질 부착에 안전한 특징을 갖고 있다.
시바비젼 관계자는 "노안을 교정하기 위해서는 착용자의 우선순위를 이해해 올바른 균형을 찾는 것이 중요하며, 안경원에 고객이 방문시 예상되는 문제를 발생 이전에 알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바슈롬 - 단순화된 렌즈 피팅의 높은 성공률
(주)바슈롬코리아(대표이사 김형준)의 '소프렌 멀티포컬'은 다초점으로 설계된 디자인으로 단순화된 렌즈 피팅의 높은 성공률로 원·중·근거리 모두 선명한 시력을 제공한다.
또한 바슈롬의 첨단 멀티포컬 디자인 기술을 적용, 가까운 거리는 물론 먼 거리에서도 자연스런 시야를 제공한다.
특히 비이온성 재질로 눈의 건조함과 단백질 부착을 줄여줘 오랜 시간 착용해도 부드럽고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인터로조 - 비구면 가공으로 우수한 착용감
(주)인터로조(대표이사 노시철)는 최근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이 콘택트렌즈 시장의 성장성에 주목, 인터로조가 주력하는 원데이 렌즈의 수요 확대로 점차 시장 점유율이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 8일 인터로조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95억6천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1.9% 늘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300억7천만원으로 22.8%, 당기순이익은 86억 6천만원으로 26.7% 각각 증가했다. 이에 앞서 지난 4일, 중국 호리엔사와 39억700만원 규모의 콘택트렌즈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으며 계약기간은 2014년 2월 28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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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인터로조는 누진렌즈인 '멀티비전'을 2003년부터 해외에 수출, 국내에서는 2007년 식약청으로부터 제조 및 판매허가를 받았다. 이 제품은 한국인의 평균 동공크기에 맞는 렌즈디자인을 적용해 착용 후 적응시간이 짧아졌으며, 캐스트몰드 방식으로 비구면 가공해 착용감과 움직임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FDA에서 인증한 자외선 차단제를 첨가, 유해광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한다.
bluebihong@fneyefocus.com fn아이포커스 이지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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