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세 어머니 공개, 꼭 닮은 이목구비 '예쁜 이유 있었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3.16 18:22

수정 2013.03.16 18:22



권리세 어머니가 공개됐다.

16일 방송된 MBC ‘사람이다Q’에서는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로 데뷔한 권리세의 이야기가 방송됐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권리세의 어머니는 딸을 만나기 위해 직접 연습실을 방문했고, 이 과정에서 권리세 어머니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데뷔를 앞두고 바쁜 연습으로 인해 짧은 만남을 가진 권리세와 그녀의 어머니는 헤어지기를 아쉬워하는 모습으로 진한 모녀의 정을 드러냈다.


권리세 어머니는 “쓰러지지 않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꿈을 이루겠다는 눈빛이 다르다”라며 “그것만으로도 성공했다고 생각한다”고 딸을 응원했다.



또한 권리세의 어머니는 권리세와 꼭 닮은 이목구비와 얼굴형으로 마치 권리세의 수 십년 후를 연상시켜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권리세는 돌아가신 아버지를 생각하며 결국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김지이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