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 화신’ 황정음, 애교 연기+패션 센스 ‘화제의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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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이 패션 센스를 과시했다.
최근 방영중인 SBS 주말 드라마 ‘돈의 화신’에서 황정음이 스포티브한 감각의 컬러 포인트 룩을 선보이며 캐주얼 패션을 선보여 화제다.
‘돈의 화신’ 속 애교 넘치는 코믹 연기로 호평을 받으며 화제의 중심에 선 황정음은 트레이드마크인 초코 송이 헤어스타일로 상큼 발랄한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지난 11회에서 황정음은 애교퀸으로 무장한 털털한 복재인 캐릭터의 한 단면을 보여 주듯 활동적인 캐주얼 패션을 선보였다.
이날 황정음은 모던함이 돋보이는 블랙 컬러의 가죽 재킷과 화이트 컬러 티셔츠를 레이어드 한 뒤 블루 컬러 가방을 과감하게 매치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역시 완판녀의 포스는 남다르다”, “황정음 연기도 패션도 최고네”, “황정음 복재인 역할 너무 잘어울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정음이 출연하고 있는 SBS 주말특별기획 ‘돈의 화신’은 매주 토,일 오후 9시55분에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ujungnam@starnnews.com남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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