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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NO 스트레th’ 특집을 통해 멤버들의 스트레스 해소법이 공개됐다.
1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NO 스트레th’ 특집에서는 멤버들의 스트레스 상태를 점검하고 전문가와 상담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은 스트레스 해소법에 대해 ‘동료들과의 수다’를 활력소로 꼽으며 “수다는 정말 즐겁다”고 밝혔고 이어 박명수는 “요 근래 새롭게 만든 노래를 다시 수정하면서 기분전환 한다”고 말했다.
또한 하하는 “쇼파에 누워 명상을 한다거나 20~30분 동안 딴생각을 한다”고 답했으며 노홍철은 “정말 맛있는 초콜릿이나 케이크를 먹는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길이 “최근 권투를 배우기 시작했다.
한편 이날 스트레스 검사 결과 스트레스 지수가 높은 멤버 1위는 정형돈, 2위는 하하, 3위는 박명수와 정준하, 5위는 유재석, 6위는 길, 7위는 노홍철로 나타났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김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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