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18일 지난해 5월에 채용했던 장애인 행원 15명에 대해서도 올 상반기 중으로 모두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현재 15명의 행원들은 수신서비스센터와 여신서비스센터, 고객상담센터 등 지원업무에 배치됐으며 올해는 비서 및 일반 사무직으로도 업무 영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우리은행은 올 하반기에도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연계해 지속적으로 채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maru13@fnnews.com 김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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