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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기성용 '질문에 웃음으로 화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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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감독이 이끄는 국가대표팀이 2014 브라질 월드컵 본선 진출을 위해 18일 소집해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갔다.

이날 파주 NFC에는 정성룡(수원), 이범영(부산), 박원재, 정인환(이상 전북), 윤석영(퀸즈 파크 레인저스), 김기희(알 사일리아), 곽태휘(알 샤밥), 장현수(도쿄), 오범석(경찰청), 신형민(알 자지라), 한국영(쇼난 벨마레), 이근호(상주), 지동원, 구자철(이상 아우크스부르크), 하대성(서울), 기성용(스완지 시티), 이청용(볼튼), 손흥민(함부르크), 김신욱(울산), 이동국(전북) 선수들이 소집됐다.

한편, 최강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A대표팀(FIFA랭킹 47위)은 오는 26일 밤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카타르와 2014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5차전을 치른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clsrn918@starnnews.com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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