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눈동자, ‘그 겨울’ 옥의 티는 눈동자 속 반사판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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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조인성의 눈동자에서 반사판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송혜교-조인성 눈동자에 비치는 반사판’이라는 제목으로 네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속 송혜교와 조인성의 클로즈업 장면의 눈 부분만 잘라놓은 사진으로 자세히 보면 눈동자 속 반사판이 포착되고 있다.
반사판은 조명에 반사되는 빛을 이용, 배우의 얼굴을 환하게 해주는 장치로 유독 클로즈업 장면이 많은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속 배우들의 환하고 매끈한 피부의 숨은 일등 공신이었던 것.
한편 송혜교 조인성의 눈동자 속 반사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걸 어떻게 찾아냈지”, “옥의 티는 맞는데 이렇게 까지 찾아야해?”, “송혜교-조인성 도자기 피부의 비밀”, “송혜교 눈동자 연기에 집중하느라 반사판은 못봤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ujungnam@starnnews.com남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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