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연주 망언, 공인 아이큐 153에 멘사회원 “운이 좋아서...”

파이낸셜뉴스

하연주가 아이큐로 망언 스타 대열에 합류했다.

19일 방송된 KBS2 ‘1대100’에는 치과의사 채민호 가 1인으로 출연해 100인의 퀴즈군단과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특히 이날 100인에는 최근 멘사 회원에 가입해 화제를 모은 하연주가 출연했고, MC 한석준은 공인 아이큐가가 몇인지를 물었다.

이에 하연주는 “공인 아이큐는 156이다”라고 답했고, 다시 한석준은 “그럼 수학문제를 보면 공식 대입할 것 없이 답이 주르륵 나오느냐?”라고 물었다.

갑작스러운 질문에 하연주는 당황하며 “당연히 그렇지는 않다 운이 좋아서...”라고 말끝을 흐렸고, 이를 들은 한석준은 “운이 좋아서 좋은 머리를 가지고 태어났다는 말이냐?”고 재치있게 받아쳐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된 ‘1대100’에서는 치과의사 채민호와 애프터스쿨의 유이가 출연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nstmf@starnnews.com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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