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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속 스마트한 아이템] 피타소프트 블랙박스 ‘블랙뷰 와이파이 화이트’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3.27 17:00

수정 2013.03.27 17:00

[자동차 속 스마트한 아이템] 피타소프트 블랙박스 ‘블랙뷰 와이파이 화이트’

피타소프트는 최근 블랙뷰 와이파이 화이트 제품을 출시하면서 블랙 위주의 블랙박스 시장에 신선함 바람을 불러 일으켰다.

블랙뷰 와이파이 화이트는 블랙뷰 제품의 첫 번째 강점으로 꼽히는 풀 HD(1920×1080, 최대 30프레임)의 선명한 화질이 돋보인다. 또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 영상 확인 및 전송이 가능한 와이파이(무선인터넷) 기능이 추가됐다. '블랙뷰 와이파이 DR500GW-HD' 기존 제품과 색상 외 기타 사양은 모두 동일하다. 블랙뷰 와이파이 제품은 내장 와이파이가 탑재돼 있어 액정표시장치(LCD) 및 SD카드로 확인하는 번거로움 없이 스마트폰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스마트폰에 설치된 블랙뷰 앱을 통해 주문형비디오(VOD) 녹화영상 및 라이브 뷰 기능, 실시간 유튜브 업로드 등 앞선 기술로 지난해 12월 시장에 내놓은 이후 안정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런 점 때문에 블랙박스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

피타소프트는 IP기반 보안감시 카메라 및 차량용 영상녹화 기술과 관련한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뛰어난 제품력과 축적된 개발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가장 각광받고 있는 차량용 블랙박스 전문기업이다. 2007년 7월 창립 이후 업계를 선도하는 신제품들을 연이어 선보이며 초고화질 블랙박스 시장에서의 입지를 탄탄히 했다.

지난해 12월에는 정보기술·모바일 트렌드에 부합하는 최고 사양의 와이파이 블랙박스 신제품을 출시하는 등 높은 제품완성도와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

happyny777@fnnews.com 김은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