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디즈는 광고모델로 최희, 정인영 아나운서를 내세워 유튜브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할렘쉐이크를 패러디한 '시디즈쉐이크'를 선보였다.
이 광고는 총 2편의 콘셉트로 시디즈 본사와 안성공장에서 촬영됐으며 앞서 공개된 티저영상은 이미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인기를 모은 바 있다.
이번 광고에 사용된 시디즈의 주력 상품인 T50시리즈는 국내외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메쉬 의자로 등판과 좌판이 각각 다른 각도로 움직이는 싱크로나이즈드틸팅 기능이 있어 어떤 자세에서도 편안한 상태를 유지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높이와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목 받침 기능은 장 시간 동안 목과 머리를 편안하게 받쳐주어 피로감을 줄여준다.
척추의 S라인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된 형태의 등판곡선은 요추를 확실히 지지해 주어 허리 건강에 효과적이다. 화이트 색상과 블랙 색상의 두 제품은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여 신혼부부들에게도 인기가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시디즈는 이번 T50 화이트 제품을 론칭을 기념해 총 3차에 걸쳐 시디즈쉐이크 영상을 공유하면 T50 시리즈 총 100대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sidizchair)에서 진행한다. 매 이벤트마다 일부 당첨자들에게는 최희, 정인영 아나운서가 직접 배달을 할 것으로 알려져 더욱 관심을 얻고 있다.
onnews@fnnews.com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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