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김태원, 안마의자 강력 파워에 놀라 ‘화들짝’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4.06 08:11

수정 2013.04.06 08:11



김태원이 안마의자의 신기술에 감탄했다.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각자의 집에 서로 방문해 하루 동안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김광규가 식사를 준비하는 사이 안마의자에 앉은 김태원은 “나 이거 처음 해봐”라고 설렘을 드러내다가 “근데 이거 왜 이렇게 강력해”라며 “좀 약하게 해줘”라고 부탁했다.

하지만 김태원의 쩔쩔매는 모습에 웃음이 터진 김광규는 “전 달걀 부쳐야 되니까 나중에요”라고 둘러댔고 당황한 김태원은 “지금 달걀이 문제가 아니야”라고 하다가 “그런데 반숙으로 해줘”라고 부탁해 그의 확실한 성격을 엿보였다.


한편 데프콘과 이성재는 광선검 싸움을 진지하게 벌여 보는 이를 폭소케 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김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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