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루비 슬리퍼’ MC 발탁..“무척 설렌다”

파이낸셜뉴스

브라이언이 ‘루비 슬리퍼’ 새 MC로 발탁됐다.

8일 라이프N ‘루비 슬리퍼’ 제작진 측은 브라이언의 합류 소식과 함께 김준희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브라이언은 “토크쇼부터 맛집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예능에 출연해봤지만 트렌드 아이템 프로그램은 처음이고 MC까지 맡게 돼 무척 설렌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얼리 어답터로도 잘 알려진 브라이언은 “평소 트렌드와 패션에 관심이 많아 더 재밌고 즐겁게 촬영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준희 누나는 내게 가수 선배이기도 하다. 후배인 나를 친동생처럼 많이 챙겨줬다”며 친분을 과시했다.

한편 ‘루비 슬리퍼’는 최근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트렌드를 소개하는 프로그램. 단순 패션 아이템에 그치지 않고 엔터테인먼트, 스포츠, 음식, 라이프 제품, 특정 장소 등 다양한 트렌드 이슈를 직접 체험하고 소개할 예정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김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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