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주먹’ 지우, 황정민과 다정샷 “다정하고 멋지신 아빠”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4.11 12:44

수정 2013.04.11 12:44



배우 지우와 황정민의 부녀 다정샷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근 지우는 자신의 트위터에 “너무 다정하고 멋지신 황정민 아빠! 촬영 내내 너무 잘 챙겨주시고 많이 도와주셔서 정말 행복했어요. ‘전설의 주먹’ 4월10일 개봉이에요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화 ‘전설의 주먹’에서 부녀지간으로 출연한 황정민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우와 황정민은 얼굴을 다정히 맞댄 채 실제 부녀지간을 연상케 하고 있다. 특히 극중 ‘딸바보’ 황정민은 딸 지우와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좋다는 듯 특유의 구수한 웃음을 짓고 있어 시선을 더욱 끌었다.


또한 지난달 27일 왕십리 CGV에서 진행된 ‘전설의 주먹’ VIP시사회 핸드 프린팅 행사에서도 황정민이 지우를 챙기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한편 지우는 ‘전설의 주먹’에서 황정민의 딸 ‘수빈’ 역을 맡아 사춘기에 방황하는 소녀의 모습을 세밀하게 표현해 충무로 샛별로 주목받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djwlddj@starnnews.com오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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