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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파, 더모 스킨케어 브랜드 ‘비마스’ 런칭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4.17 10:56

수정 2013.04.17 10:56

신파, 더모 스킨케어 브랜드 ‘비마스’ 런칭

스페인 제약사인 라보라토리신파는 17일 스킨케어 브랜드 Be+(비마스)를 국내에 런칭한다고 밝혔다.

비마스는 민감한 피부를 위해 피부 자극은 줄이고 피부 친화적으로 만들어진 더모 스킨케어 브랜드로 스페인에서 각광받고 있다.


비마스의 제품은 기능별·연령별로 세분화 되어있어 민감성 피부는 물론 모든 피부타입에 적합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에는 페이셜 클렌징 제품 2종, 기초 보습라인 3종, 바디케어 1종, 남성케어 1종 제품이 먼저 출시될 예정이며 전국 피부과 병원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라보라토리신파 한국법인 김경옥 마케팅 담당자는 "스킨케어 제품 안전성에 민감한 한국 여성들에게 비마스는 신뢰도 높은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제품 출시로 한국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hsk@fnnews.com 홍석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