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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위치한 CGV 압구정 씨네드쉐프에서 영화 '전설의 주먹' 꽃미남 아역배우 4인방 박정민, 구원, 박두식, 이정혁이 20대 여성 관객들과 4:4 소개팅 이벤트를 가졌다.
20대 여성 관객들은 F4와의 짜릿한 4:4 소개팅을 시작으로 럭셔리한 CGV 압구정 씨네드쉐프에서 코스 저녁식사까지 함께 했다. 뿐만 아니라 식사 후에는 골드 클래스에서 '전설의 주먹' 아역배우들과 옆자리 관람을 통해 설레이는 무비 데이트까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영화 '전설의 주먹'은 학창시절 전설의 파이터들이 전국적인 신드롬을 불러 일으키는 화제의 리얼 TV쇼를 통해 최고를 겨룬다는 내용으로 30~40대 남자 관객뿐만 아니라 20대 젊은 여성 관객에게도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clsrn918@starnnews.com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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